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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번은,
키친바흐

키친에서의 순간들이 당신의 삶에 의미를 더해줄 수 있도록
이것이 키친바흐가 전하는 프리미엄한 생활입니다.

가고싶고, 머물고싶은
생활의 중심

최고의 품격과 가치를 드리는 월드클래스 키친바흐로 개성있고
아름다운 공간을 완성하세요. 가족의 건강, 화목, 성공이 시작됩니다.

월드클래스 키친바흐

당신에게 맞는 집과 자동차를 고르듯,
키친도 품격에 맞게 선택하세요.


키친에도 그레이드가 있습니다

키친바흐는 평형대별 7/5/3 그레이드와 플랜을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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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넘어서는 디자인

한샘키친바흐는 한국 주거문화 개선을 연구하며 환경친화적인 디자인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기반을 한 디자인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의 키친문화를 디자인합니다

한샘 DBEW(Design Beyond East and West) 디자인 센터에서 한국 부엌 문화 개선을 위한
디자인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로 디자인하며
지속가능성을 생각합니다

요리는 쉽게,
내 생활은 여유롭게

키친바흐는 프리미엄 기기 브랜드들과의 기술과 서비스를 플랜에 접목시켜 부엌공간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제시할 것입니다.

쉽고 편리한
인텔리전트 키친

똑똑한 키친바흐의 수납솔루션은
여유와 일생의 행복을 매일 느끼게 해줍니다.

프리미엄 빌트인 기기

키친바흐가 보장하는 세계 명품 브랜드 기기로
프리미엄 빌트인 키친을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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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수납 시스템

똑똑한 키친바흐의 수납솔루션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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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엌의 역사,
키친바흐

한국 주거환경과 부엌공간에 대한 연구로 2006년, 키친바흐가 탄생했습니다.
부엌은 더이상 주부만의 공간이 아닌 가족을 위한 재충전 공간이 되었습니다.

1970 - 1976

1970년대 한샘의 시작

한샘의 시작, 주부의 허리를 펴게 해준 입식
부엌의 탄생으로 한샘은 싱크대라 통칭되던 부엌 시장에 시스템키친이라는
용어를 도입하며 동종 업계 1위로 올라섰습니다.

1977 - 1983

한샘 부엌 수출

1977년 7월, 한샘은 국내 최초로 부엌 가구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중동시장과 일본, 미국으로 수출을 했으며
1983년에는 수출 5백만 달러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1984 - 1989

1980년대 한샘 부엌 ‘팬시’

1980년대, 한샘은 시스템키친인 유로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단순히 서서 일하는 싱크대가 아니라 수납을 위한 공간의 설계도 생각해야 했고,
이것이 한샘 부엌 컨설팅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1990 - 1997

1990년대 한샘 부엌 ‘화이트’

부엌에서의 동선과 설계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한샘은 각종 가전기기의 사용으로 편리해진 인텔리전트 키친을 제안했습니다.

1998 - 2001

2001년 한샘 부엌 ‘밀란’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강조한 새 브랜드 ‘메이컵’의 런칭으로
한샘은 외환위기에도 한단계 성장했으며
2001년 ‘밀란’은 출시와 동시에 연간 5만세트를 기록했습니다.

2002 - 2005

원서동 한샘 DBEW디자인센터

한샘은 2004년 DBEW(Design Beyond East and West)
디자인 센터를 세우고 한국 주거 문화 개선을 위한 디자인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2006 - 2016

2006년 키친바흐 출시

2006년,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 연구와 한샘의 디자인 철학을 집약시킨
프리미엄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를 런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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